대우건설은 내달 1일부터 마곡지구 인근 강서구 방화동에서‘마곡 푸르지오’341가구에 대한 모델하우스의 문을 열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기존 방화건우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이번 마곡 푸르지오는 25∼42평형으로 구성된 341가구로서 이중 25평형 57가구와 31평형 1가구를 일반에게 분양한다.
마곡 푸르지오는 우선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게 장점이다. 오는 2008년 개통예정인 서울 지하철 9호선은 강서구 개화동에서 강남 논현동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지하철 9호선은 한강남측지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간선 교통축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또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역까지 연결되는 인천국제공항철도가 오는 2010년 개통예정으로 건설 중이다. 인천국제공항철도가 완공되면 공항 이용이 쉽고 서울도심으로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마곡 푸르지오는 방화뉴타운과 마곡지구의 사이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과 마곡지구의 발전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된다.
<b>문의 : 02) 501-0203</b>
김경원기자 kw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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