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i2007 경쟁부문 본선작 확정

  • 등록 2007.03.28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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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부산디지털콘텐츠유니버시아드(이하 BUDi2007)가 공모된 출품작 31개국 460편의 예심결과를 발표했다.

BUDi2007 사무국은 예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67편의 경쟁부문 본선 상영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장르별로 보면, 픽션 31편(국내 17편/해외 14편), 다큐멘터리 14편(국내 8편/해외 6편), 애니메이션 22편(국내 9편/해외 13편)의 본선작을 발표했다.

BUDi2007에는 지난 3월 2일까지 국내외 대학(원)생의, 디지털로 제작된 픽션,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작품을 공모한 결과, 총 31개국 46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장르별로는 픽션 279편(국내 180편/해외 99편), 다큐멘터리 72편(국내 24편, 해외 48편), 애니메이션 80편(국내 31편/해외 49편), 모션그래픽 23편(국내 16편, 해외 7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BUDi2007 오종환 집행위원장은 “지난해에 비해 출품수가 크게 늘었으며, 참가국은 20개국 정도가 증가해 국내 최대의 디지털콘텐츠 축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오 위원장은 “예심 과정에서 젊은 감각과 도전정신이 녹아있는 작품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 “올해 BUDi는 더욱 놀랍고 즐길 거리가 풍성한 축제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선작으로 확정된 작품들은 영화제 기간인 4월 25일 - 27일까지 3일간 모든 사람에게 무료로 각 2회씩 상영된다. 또한 관련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통해 BUDi2007의 수상작을 결정한다. 27일 폐막식에서는 픽션,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의 각 부문별 우수작 1편(200만원)과 장르구분 없이 최우수 1편(300만원)을 선정 발표하며, 폐막작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예심을 통과한 본선진출자에게는 이메일로 통보하며, 홈페이지(www.budi.org)에서 장르별 본선상영작과 예심심사평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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