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저축은행(대표 김형근)은 27일 중소기업운영자금 지원 및 영업자금 확보를 위해 정기예금 금리를 12개월 5.8%, 24개월 5.9%로 인상했다.
대영저축은행 관계자는 “20세이상 일반인에 대한 세금우대 한도가 2007년부터 4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크게 축소될 예정"이라며 "따라서 올해말까지 세금우대로 가입할 경우 절세효과가 크기 때문에 중산층 혜택지원을 강화하려는 차원”이라고 밝혔다.
대영저축은행에서는 금리인상과 더불어 정기예금 고객을 대상으로 세금우대 혜택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상담서비스도 실시해 주고 있다. 문의전화(2056-0300)
반준환기자 ab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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