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박준식기자] 용현비엠의 최대주주인 현진소재는 주식배당에 따라 보유 지분율이 45.16%에서 46.51%로 1.35% 포인트 늘었다고 28일 공시했다.
박준식기자 win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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