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www.pusanbank.co.kr) 은 27일 직원들의 건강증진 및 쾌적한 영업환경 조성을 위하여 부산광역시, 각 지역 구청보건소 및 한국건강관리협회 각 지부와 협력하여 흡연 직원을 대상으로 금연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흡연 직원을 대상으로 금연신청을 받아 6개월 동안 금연을 실시하며 본부 및 전 영업점을 금연구역(Fresh Zone)으로 지정하여 흡연을 금지하고 재떨이도 추방하기로 하였다.
실시 기간동안 금연 신청자는 각 지역 구청보건소 또는 한국 건강관리협회 각 지부의 금연클리닉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금연보조 제품(금연껌, 금연패치, 금연캔디 등)도 지원 받는다고 밝혔다.
또한 금연캠페인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추진을 위하여 금연펀드를 설정하여 시행한다. 금연신청자와 은행은 각 10만원의 금연펀드를 출연하여 신청직원이 6개월간 금연에 성공할 경우 20만원을 축하금으로 지급받으며, 3개월의 사후관리기간 중 흡연을 할 경우에는 축하금의 2배인 40만원을 환급받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한다.
부산은행 인사부 김석규 부장은 “웰빙시대에 발맞추어 직원들의 건강을 위하여 금연캠페인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캠페인 기간 후에도 전 본부 및 영업점을 금연구역으로 계속 유지하여 환경 친화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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