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스크린에 거칠고 강한 남자들이 뜬다

  • 등록 2007.03.27 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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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의 시대는 끝났다! 2007년 여심을 들끓게 만들고 있는 단 하나의 키워드는 ‘거친 남자’! 2007년 국내 스크린은 거친 남자들의 매력에 사로잡혔다. 바로 올 4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리얼저격액션 <더블타겟>(수입/배급:CJ엔터테인먼트)의 마크 월버그, 치열한 테르모필레 전투를 스크린에 옮긴 <300>의 제라드 버틀러, 하드보일드액션 <수>의 지진희가 바로 그들. 2007년, 봄바람으로 뒤숭숭한 여심에 더욱 강력한 남성 페로몬으로 무장한 그들이 다가온다!

최강의 스나이퍼로 돌아온 <더블타겟> 마크 월버그
“탄탄한 바디라인에 화끈한 저격 액션으로 여심을 조준하다!!”

영화 <더블타겟>에서 화끈한 액션과 스릴 넘치는 두뇌 게임의 세계로 관객을 초대하는 최강의 스나이퍼 역할을 맡은 마크 월버그. 캘빈 클라인 모델 출신의 환상적인 복근 라인과 지적인 마스크로 뭇 여성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그가 영화 <더블타겟>으로 거친 남성미를 내뿜으며 여심 몰이에 나선다. 실제 스나이퍼 양성 훈련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탄탄하고 매력적인 몸매로 새롭게 중무장한 마크 월버그는 스나이퍼라는 캐릭터답게 화끈하고 프로페셔널한 총격 액션으로 남성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할 예정이다.

<수> 지진희, <300> 제라드 버틀러
“꽃미남들은 이제 그만!! 2007년은 거친 남자들이 접수한다!!”

3월 극장가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고 있는 또 다른 거친 남자들은 <수> 지진희와 <300> 제라드 버틀러. 지진희는 그간의 소프트하고 젠틀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강렬한 눈빛과 묵직한 액션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제라드 버틀러 역시 스파르타 군를 이끌었던 최고의 장수답게 강한 카리스마와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스크린에 몰아치고 있는 거친 남자들의 대열을 이끌고 있는 중.

영화 <더블타겟>은 남자들이 봐도 부러워할 만한 완벽한 바디라인과 신의 경지라 일컬을 만큼 뛰어난 저격술을 지닌 최강의 스나이퍼로 분한 마크 월버그를 전면에 내세우며 관객들을 공략하고 있다. 더욱이 그 어느 할리우드 영화에서도 본적 없는 사실적이고 화끈한 총격 액션과 프로페셔널하고 스펙타클한 저격 솜씨는 마크 월버그를 더욱더 강력한 페로몬을 지닌 남성 캐릭터로 업그레이드시키며 국내 여심을 사정없이 뒤흔들 예정이다.

최강의 스나이퍼가 대통령 암살을 둘러싼 이중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리얼저격액션 <더블타겟>은 시원한 총격 장면과 치밀한 이야기가 결합된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로 오는 4월 26일, 관객들의 두뇌와 시선을 동시에 조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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