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문성일기자][한신공영, 33~46평형 115가구..29일 모델하우스 개관]
한신공영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145-9번지 외 75필지에 들어설 '인왕산 한신 休 플러스'를 분양한다.
국내 최초 '컬처빌트인'이란 주거개념을 도입한 이 아파트는 지하9~지상 15층 1개동 규모로, 33~46평형 115가구로 구성된다. 평당 분양가는 1280만~1400만원대다.
사업지는 지난해 6월29일 변경지정 고시된 홍제균형발전촉진지구의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과 무악재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역세권으로 시청과 4㎞ 거리다. 단지 뒷쪽에 안산도시 자연공원이 위치해 있고 맞은편에는 인왕산이 자리하고 있다.
전가구 홈서버를 이용해 가스제어, 난방제어, 거실에어컨 제어가 가능한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한다. 거실 천정형 에어컨을 비롯해 친환경 벽지, 층간소음방지 친환경바닥재등이 적용된다.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을 도입, 양방향 환기시스템으로 열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29일 지하철 2호선 홍대역 근처인 동교동 삼거리에서 개관한다. 문의 : (02)333-7090
문성일기자 ssamd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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