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타겟' VS '300' 거대 액션영화가 격돌한다

  • 등록 2007.03.26 1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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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국내 스크린은 화끈한 남성들의 치열한 액션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그 중에서도 화려한 볼거리와 스펙타클한 액션을 선보이며, 닮은 듯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끄는 영화 두 편이 화제다. 바로 오는 4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리얼저격액션 <더블타겟>과, 3월 15일 개봉한 전투액션 <300>이 그들.

배우들의 완벽한 바디라인 “이것은 CG가 아닙니다!!”

영화 <더블타겟>은 대통령 암살 음모에 휘말린 최강의 스나이퍼가 정부와 맞서 벌어지는 화려한 액션과 스릴 넘치는 두뇌 게임을 그린 리얼저격액션이다. 액션 영화의 기본은 바로 배우의 역량과 강력한 비주얼. 최강의 스나이퍼를 맡은 주인공 마크 월버그는 촬영 5개월 전부터 이 분야의 전문가에게 고난이도의 스나이퍼 양성훈련을 받았다. 혹독한 웨이트 트레이닝은 기본이고 두려움과 초조함을 다스리는 정신강화훈련, 각종 총을 다루는 법, 조준방법, 원거리 사격 기술, 시야 산출방법 등의 전문 스나이퍼 교육을 통해 그는 남자들이 봐도 부러워할 만한 날카로운 눈빛과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영화 <300>의 제라드 버틀러 및 다른 출연배우들의 훌륭한 몸매 역시 CG가 아닌 오랜 기간동안 훈련을 통해 얻어낸 결과물이다.

최강 스나이퍼의 저격 액션 VS 칼 든 전사들의 군중 액션

<300>에 칼을 든 전사들이 있다면 <더블타겟>에는 저격총을 든 스나이퍼가 있다. 영화 <300>은 300명의 스파르타 전사들이 100만 명의 페르시아 대군과 맞서 전쟁을 치루는 치열한 과정을 그렸다. 영화 <더블타겟>은 대통령의 저격을 막아야하는 임무를 맡은 은퇴한 스나이퍼가 거대한 음모에 빠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벌이는 지능적이고 화끈한 솔로 액션을 보여준다. <300>의 전사들이 칼을 들고 서로를 찌르는 전투액션을 보여준다면, <더블타겟>은 한 방에 적의 숨통을 끊어 놓는 저격액션을 선보이는 것. 그리고 두 영화 모두 ‘300명 VS 100만명’, ‘1명의 최강 스나이퍼 VS 모든 미국 정부요원’이라는 극한 대결구도에 놓인 주인공들을 통해 쾌감을 선사한다.

광대한 로케이션, 도심의 리얼액션 VS 신화를 재현한 고대서사극

영화 <300>의 또 다른 재미 요소는 바로 웅장한 스파르타 신전과 테르모필레 협곡 등 고대의 배경을 재현해낸 영상들이다. 반면 <더블타겟>은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캐나다 브리티쉬 콜롬비아주를 잇는 광대한 로케이션과 도심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리얼한 총격 액션 장면으로 관객들에게 세련되면서 사실적인 액션 영상미를 보여준다.

최강의 스나이퍼가 대통령 암살을 둘러싼 이중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리얼저격액션 <더블타겟>은 시원한 총격 장면과 치밀한 이야기가 결합된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로 오는 4월 26일 관객들의 두뇌와 시선을 동시에 조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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