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오는 28일 오전 11시 용산역 아이파크몰에서 고객대표 회장단 36명과 지역별·계층별 전문가그룹 43명으로 구성된 제1기 ’코레일(KORAIL) 고객대표’를 위촉하는 전사 출범식을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코레일 고객대표’ 전사모임 출범식은 용산역 아이파크몰에서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두 시간 반 동안 1·2부 행사로 진행된다.
1부 행사에서는 세종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코레일 고객대표’ 위촉장 수여식과 직원대표의 ’대 고객 서비스 실천결의문’ 낭독이 있을 예정이다. 또, 2부 행사에서는 이철 사장을 비롯한 공사 주요 간부와 고객대표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간담회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에 공식 위촉된 ‘코레일 고객대표’들은 1년의 임기동안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철도공사 각 분야의 주요 문제점을 발굴, 개선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코레일 고객대표’ 전용홈페이지 krc.korail.com)
한편, 철도공사는 공사의 주요 정책과 제도 개선시 고객의 목소리를 담겠다는 의지로 올해 처음으로 ‘코레일 고객대표’를 도입해 현재 총 1,162명의 지사별 고객대표를 선정, 지사별 출범식을 통해 위촉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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