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도민정신운동으로 추진 중인「행복충북운동」의 추진 가속력을 담보하고 도민 참여율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민간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도민 각계각층으로 구성될 위원 50명 내외로 「행복충북운동 범도민추진협의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하였다.
4월중 출범회의를 가질 예정인 이 협의회는 행복충북운동 추진 확산에 주력하고 추진계획에 의한 성과분석 및 관계기관과 참여단체 기업의 역할분담 및 협조에 관한 사항 등을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도 관계공무원에 따르면 행복충북운동은 경제특별도 선포식에서 행복충북운동기가 청주시에 전수된 이후 2월 충주시를 거쳐 제천시문화회관에서 시민, 민간단체회원, 기업체임직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시에서 제천시로 전수(사진 “붙임)되었으며, 가정, 직장, 기업으로 점진적으로 추진의 열기가 확대되면서 많은 민간사회단체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호응하고 있다면서 그 일례로 지난 14일 청주 라마다호텔에서 열렸던 바르게살기운동도협의회 정기총회에서는 동 협의회와 속리택시 그리고 모범택시연합회와 행복충북운동 추진 협약식을 개최하였음을 밝히고, 주거, 교통, 환경, 복지, 문화, 안전 등 사회지표 측정에 의한 행복지수를 제고하고자 하는 것은 경제특별도 건설을 통해 달성이 가능할 것이고, 행복충북운동은 도민들이 몸과 마음으로 체감될 수 있는 건강한 습관과 건전한 정신을 함양하여 행복한 일상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도민정신운동으로 이해되어야 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충북도는 4월초 12개 시·군의 1/4분기 추진상황을 종합 점검 평가하고 추진상의 문제점을 도출 발전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