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환율이 상승출발했다.
2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전일 종가보다 0.4원 높은 931.0원에 개장한 뒤 933.0원으로 상승했다.
엔/달러환율이 116엔대를 회복하고 주가가 급락출발한 영향을 받고 있다.
원/달러 하락을 촉발시켰던 엔/달러가 반전됐고 주가 또한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이날 원/달러환율이 얼마나 상승할 수 있을지에 초점이 맞춰질 수 있다.
940원선을 회복하면 927원 이중바닥이 확정된다.
홍재문기자 j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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