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해안 지진해일 가능성...일지진 여파

  • 등록 2007.03.25 10:04:00
크게보기



25일 오전 9시 42분께 일본에서 발생한 규모 7.1 강진의 여파로 한반도 동해안과 남해안에 0.5m 이하의 파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기상청이 이날 밝혔다.

파고 예상 도달 시각은 울릉도 오전 10시 48분, 속초 오전 11시 17분, 부산 오후 12시 2분 등이다.

일본 기상청 분석 결과 해당 지진의 규모는 7.1이었으며 진앙지는 일본 도야마 서북서쪽 93km 지점(북위 37.30도, 동경 136.50도)였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solatido@yna.co.kr


임화섭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