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명룡기자] CNH캐피탈는 23일 공시를 통해 만기 1년 이하의 사모사채를 150억원을 차입해 총 단기차입금이 620억원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차입한 자금은 이 회사의 자기자본 936.3억원의 16.02%에 해당된다.
이번 차금금은 한국산업은행으로 부터 빌렸으며 금리는 6.1%(고정)이다.
김명룡기자 dragong@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