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은령기자][성과우수자에 성과급차등지급, 승진·승급·연수 등 보상]
지난해 재정경제부 최우수부서에 국고국이 선정됐다. 최우수직원으로는 이철환 금융정보분석원장과 신형철 국고과장 등이 뽑혔다.
재경부는 23일 우수부서 1위에 국고국 2위 경제정책국 3위 국제금융국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직급별 최우수자로 이 국장과 신 과장 외에 김병철 안형익 김상술 이현기 사무관 등을 뽑았다.
재경부는 이들에게 특별승진과 특별승급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오는 6~7월경 해외혁신 연수에 참가시키는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 또 예산에 포함된 성과급 16억4000만원과 인력 감축으로 남은 재원을 성과상여금으로 평가에 따라 차등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재경부는 이날 과천청사 대강당에서 제1회 LEO데이 행사를 열고 우수부서와 성과우수자에 대한 시상을 실시한다.
김은령기자 tau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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