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진상현기자]21일 오후 2시 명동 은행회관 건물에서 이뤄질 예정이던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 발표가 지연되고 있다.
박해춘 행장 선임에 반대하는 우리은행 노조가 발표 장소인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 출입구를 봉쇄하고 있어 행장후보추천위원회측의 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우리은행 행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오전 회의를 열어 박해춘 LG카드 사장을 우리은행장 후보로 결정,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다.
진상현기자 jisa@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