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상배기자] 순한 담배 '더 원 1mg'의 담배갑 디자인이 4년만에 바뀌었다.
KT&G는 21일 ‘더 원 1mg’ 리뉴얼판을 전국에 동시 출시했다. '더 원 1mg'의 디자인 개편은 2003년 출시 이후 4년만에 처음이다.
초저타르 담배 ‘더 원 0.5mg’의 오렌지색 반지 디자인을 본따 시원하고 느낌의 아쿠아 블루 색깔의 반지를 그려넣은게 특징이다.
KT&G 관계자는 "새로운 '더 원 1mg'은 대나무활성숯 필터를 채용, 부드럽고 깨끗한 맛을 유지하면서 빨림성을 개선하는 등 품질수준도 한층 높였다"고 말했다.
KT&G는 이와 함께 멘솔형 '더 원 후레쉬'의 디자인도 녹색 반지로 개편하고 새로 출시했다.
<사진설명: ‘더 원 1mg’ 리뉴얼판의 모습>
이상배기자 p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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