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국제 특허정보 컨퍼런스(PATINEX) 개최

  • 등록 2006.11.27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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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신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선진 기업의 특허전략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특허청(청장 전상우)이 마련한 『국제특허정보 컨퍼런스(PATent INformation EXpo) 2006』이 오는 11월 28일~29일 양일간에 걸쳐 서울 삼성동 COEX 본관 장보고홀에서 개최된다.

최근 특허분쟁이 급증하는 가운데, 이 컨퍼런스를 통해 기업들은 특허정보를 활용하여 특허분쟁을 예방하는 동시에 지재권을 효율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방법을 접할 수 있다.

미국의 저명한 특허정보 전문가이자 CEO인 Andy Gibbs는 삼성이 휴대용 컴퓨터 분야의 R&D 전략을 수립함에 있어 경쟁사인 도시바의 특허가 삼성에 위협이 될 수 있는지를 분석한 사례를 발표한다.

한편, Sussex 대학의 Pari Patel 교수는 기술 축적의 국제적인 패턴이라는 주제에서 국가의 기술혁신 시스템을 특허통계와 특허지표를 통해 측정한 사례를 발표한다.

그 외에도 LG전자, 일본지식재산협회, 독일 브라운호퍼사, 중국 베이징 기술연구소, 미국 Patent Cafe社 등 국내·외 지재권 전문가의 수준 높은 강의가 제공된다.

한편, 컨퍼런스와 아울러 국내외 특허정보업체의 분석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국제지식재산권기구(WIPO), 톰슨 사이언티픽(Thomson Scientific), 도시바, 위즈도메인, 한국특허정보원, 윕스 등 국내외 특허정보기관의 특허정보 분석 소프트웨어 등 관련 상품을 전시 및 시연한다.

동 행사를 통해 참석자들은 지재권 전략, 특허정보 활용방안, 특허분석 솔루션 등 최신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어 특허정보 활용능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 및 대학의 특허담당자는 선행기술조사뿐만 아니라 자사의 특허를 관리하는 특허분석솔루션을 접하여 R&D의 방향 설정, 기술라이센스 운용 등 보다 효율적인 지식재산권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일반인들은 최신 특허정보 활용 도구와 모델을 통해 새로운 자산항목으로 대두되는 특허정보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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