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성연광기자]국가정보원은 오는 22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유비쿼터스 시큐리티포럼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국방부와 정보통신부, 삼성전자, 고려대학교 등 산학연 관계기관 30여곳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국방부와 정통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은 4개 분과위원회의 올해 활동방향과 포럼 운영원칙을 발표한다. 유비쿼터스 시큐리티포럼은 전자태그, 휴대인터넷, 주파수공용통신, 광대역통합망 분과위원회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 임주환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이 '유비쿼터스 시대 정보보안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한다.
유비쿼터스 시큐리티 포럼은 국가 전분야에서 도입되고 있는 전자태그같은 유비쿼터스 기술에 대해 국민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보안 대책연구를 위해 발족된 단체다.
국정원은 유비쿼터스 시큐리티 포럼을 통해 앞으로 유비쿼터스 도시(U-City),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USN), 광대역통합망 분야에 대해서도 폭넓은 보안대책을 지원할 예정이다.
성연광기자 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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