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전필수기자]아바코는 20일 공정공시를 통해 올해 매출 550억원, 영업이익 58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출 증가와 관련, 아바코는 2004년부터 개발해온 스퍼터(Sputter) 장비 매출확대와 해외영업(대만) 강화를 통하여 2006년 매출액(464억원) 대비 18.5%의 매출증가를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개발성장비(Sputter) 반복생산을 통한 재료비 절감, 구조조정을 통한 고정경비 감소로 인해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전필수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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