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金基文)는 오는 22일 오후 5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회의장(2층)에서「새로운 출발을 위한 중소기업인 리셉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3대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취임을 계기로 그동안 선거로 인해 분열되었던 중소기업계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고, 창립45주년을 맞아 새롭게 출발하는 중앙회의 변화된 모습과 비전을 300만 중소기업인에게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중앙회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중기인 리셉션에는 이용희 국회 부의장, 정세균 열린우리당 당의장, 국무총리 지명자인 한덕수 한미FTA체결지원위원회 위원장,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 권오승 공정거래위원장 등 국회와 정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다.
또한,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유지창 은행연합회 회장 등 중소기업 관련단체, 금융계, 언론계 대표들도 대거 참석하여 중소기업과 중앙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할 예정이다.
개회선언과 함께 힘찬 북공연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나면, 지난 45년의 역사를 반추하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중앙회의 新비전에 대한 영상물이 상영된다.
신임 김기문 중앙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주요 내빈의 축사, 영상메시지, 케익커팅,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앙회 관계자는 “중소기업이 정책의 일방적인 수혜자가 아닌 미래를 개척하는 기업이 되고, 중앙회는 중소기업을 뒷받침하는 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다짐을 하는 자리”라고 강조하였다.
앞으로 중앙회의 달라진 모습을 기대해 달라”면서 이번 행사에 커다란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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