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성연광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구치 노리아키)는 오는 21_27일까지 7일간 서울 관훈동 신사이트센터에서 '디지털의 감성 아날로그의 감동'을 주제로 콘테스트 작품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작품전은 지난 2월 한달간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주최하고 온라인 SLR카메라 동호회인 ‘SLR클럽’(www.slrclub.com)이 주관한 ‘디지털 포토 콘테스트 2007’의 입상작 40여 점을 전시하는 자리로, 온라인에서 많은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따뜻한 디지털의 감성을 오프라인에서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디지털 포토 콘테스트2007’은 니콘 디지털 SLR 카메라로 아날로그 이상의 감동을 줄 수 있는 촬영자의 사진을 1인당 최대 5점까지 응모할 수 있었던 이벤트로, 응모기간 중 무려 4000여점의 작품이 접수돼 심사단을 놀라게 했다.
심사를 맡은 권창호 전 한국프로사진작가협회장은 “이번 디지털 포토 콘테스트에는새로운 느낌을 주는 도전적인 작품들이 많았다”면서 “이번 전시회로 디지털 사진작품에 대한 인식이 환기돼 사진 예술 분야가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피력했다.
대상 수상작을 포함한 이번 대회 입상작은 SLR클럽 내 이벤트 페이지(http://www.slrclub.com/bbs/vx2.php?id=event&no=110)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성연광기자 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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