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가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반도체의 “아크리치”가 독일의 최고 권위의 전자誌 “일렉트로닉”이 주관한 “2006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서울반도체가 세계 최초로 발명, 특허기술로 상용화한 것으로 세계에서 서울반도체만이 생산할 수 있는 제품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원천소자부터 PKG까지 모든 기술과 특허를 보유해 한국 기술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선정은 작년 서울반도체가 세계적 권위의 경제전문지인 포브스誌와 비즈니스위크誌의 “아시아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데 이은 세번째 쾌거이다. “아크리치”는 컨버터 없이 일반 AC 전원에서 바로 구동 되는 획기적인 반도체 조명으로 작년 11월 출시 이후 조명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렉트로닉”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독일의 권위 있는 전자관련誌로, 매년 독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참신한고 혁신적인 제품”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최고의 제품을 선정해왔으며, 올해가 그 10번째이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서울반도체의 아크리치는 “광전자(Optoelectronics) 분야에서 5,500명의 엔지니어들에 의해 1위에 선정되었다.
서울반도체 이정훈 사장은 “서울반도체와 아크리치가 세계적인 권위의 경제지, 전자지에 잇달아 선정됨으로써 그 글로벌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 당사는 기술우위의 경쟁전략을 가지고 매년 매출의 10%를 연구 개발에 투자해오고 있다. 그 결과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향후 지속적인 혁신기술을 내세워 기업과 제품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아크리치”에 대한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라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천년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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