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윤미경기자][[머니투데이 후원] 성균관대 이대희 교수 주제발표]
최근 지상파방송사들이 손수저작물(UCC) 서비스와 관련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음악사이트들은 방송의 '인용권'을 보장하는 법제도가 마련돼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UCC관련 산업이 채 성장하기도전에 이를 둘러싼 업체간의 법적 분쟁부터 발생할 우려가 적지않다.
이에 문화관광부는 오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UCC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컨퍼런스'를 마련, 디지털콘텐츠의 유통 활성화를 위한 올바른 이용방법에 대한 전문가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본지가 후원하고 저작권단체연합회와 저작권보호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성균관대학교 이대희 교수가 발제를 맡는다. 이대희 교수는 컨퍼런스에서 'UCC 관련 저작권 등 법적 쟁점 검토'와 '올바른 UCC 제작 및 배포를 위한 콘텐츠 이용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자는 하동근 imbc 대표이사를 비롯, 금기훈 와이더댄 이사, 김경익 판도라TV 대표이사, 윤종수 서울북부지방법원 판사, 김후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 검사, 남형두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교, 한봉조 변호사 등이 참석한다.
[UCC 가이드라인 마련 위한 컨퍼런스]
◇일 시 : 3월 21일(수) 14:00~17:30
◇장 소 : 코엑스 컨퍼런스센터(311호)
◇주 최 : 문화관광부
◇주 관 : 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
◇후 원 : 머니투데이, 국회 문광위, iMBC
윤미경기자 mk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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