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은 (주)중산도시개발로부터 수령할 예정이던 756억원의 투자유치 대금을 수령하지 못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 대금은 지난해 5월25일 새한과 (주)중산도시개발이 체결한 경산공장부지의 투자유치 금액 중 잔금에 해당한다.
(주)중산도시개발은 새한이 계약서상 이행사항을 일부 이행하지 않아 대금을 지난 23일 대구지법김천지원에 공탁했다고 통보했다. 새한은 앞으로 잔금수령일이 확정되면 재공시하겠다는 입장이다.
박준식기자 win0479@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