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씨라이프가 급등에 대한 후유증을 심하게 앓고 있다.
27일 오전 9시2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에스티씨라이프는 가격제한폭인 950원 내린 5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일(상한가 5번 포함)째 상승후 이틀연속 하한가다. 지난 주말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면서 4800억원에 달했던 시가총액은 3000억원대 초반에 그치고 있다.
급락은 급등에 따른 부담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홍석현 전 주한미국대사의 투자소식이 알려진 이후 급등한 에스티씨라이프는 이상급등종목으로 지정되면서 급등세가 진정되는 듯 싶었으나 지난 16일이후 재상승했다.
이학렬기자 toot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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