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규창기자]
한화증권은 19일 LG카드와 제휴해 CMA계좌의 자산관리 기능과 체크카드의 다양한 서비스를 결합한 '한화 SMART CMA 체크카드'를 출시한다.
자동주식담보대출 한도를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확대하고 CMA 통장을 발급해주는 등 기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해 선보인다.
'한화 SMART CMA 체크카드'에 가입하면 하루만 맡겨도 연4.3% 수익률, 주식 및 채권, 펀드, 수익증권 거래와 공모주 청약 우대는 물론 급여이체, 전국 은행 CD기와 ATM기를 이용한 자유로운 입출금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3000만원까지 자동주식담보대출과 종합자산관리 서비스가 가능하며, 월급통장 신청 및 기타 서류작성을 위한 통장도 발급해준다.
체크카드 사용으로 인한 연말소득공제, GS칼텍스 정유시 리터당 40원 적립, 전국 주요 테마파크 할인, 영화 할인, 프로스포츠 할인, 패밀리 레스토랑 할인, 대중교통상해보험 무료가입 등 각종 부가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한화증권 마케팅팀 정기왕 팀장은 "이번 LG카드와의 체크카드 제휴를 통해 보다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자동대출기능을 향상시켰고 카드 뿐 아니라 CMA통장도 발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CMA의 기능을 계속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규창기자 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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