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환율 연저점이 붕괴됐다.
2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지난주말 종가보다 4.0원 낮은 928.0원에 갭다운 개장한 뒤 927.0원으로 낙폭을 확대, 지난 5월8일 기록했던 연저점(927.3원)을 무너뜨렸다.
엔/달러환율이 115.5엔대로 하락한 영향을 받고 있다. 원/엔환율은 802원선이다.
홍재문기자 jmoon@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