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송선옥기자]프로소닉은 16일 VIMED 시스템과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프로소닉은 50억원을 투자, VIMED 시스템의 지분취득을 통해 종합의료기기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VIMED시스템은 초음파 영상진단기 및 디지털X선 영상진단기, 골밀도측정기 등을 연구 생산 판매하는 회사다.
송선옥기자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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