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브이 대표이사인 문양권씨와 특수관계인인 투자회사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티엔터테인먼트 전환사채 345만5284주(19.62%)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문양권씨는 이 중 16.15%,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3.46%를 취득했다.
전병윤기자 by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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