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박준식기자]동국제강이 인천지역 18개 협력사와 안전관리에 대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동국제강은 15일 인천제강소 본관에서 협약 체결식을 열고 앞으로 협력업체들의 안전보건 관리지원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선언했다.
동국제강은 앞으로 협력사 안전보건 활동을 지원하고 지원효과 등에 대한 분석평가 등을 통해 산재예방 노하우를 전수하게 된다.
김두호 인천제강소장은 "산재사고의 근원적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준식기자 win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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