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전병윤기자]예일바이오텍은 14일 95억7400만원 규모의 대표이사 횡령 및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횡령금액은 자기자본대비 52.3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측은 "횡령사고로 인한 사건조사 및 대책마련을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표 이사로부터 실재성없는 금액에 대한 해명 및 회수방안을 요구했다"며 "해명 및 회수방안을 기준으로 민형사상의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병윤기자 by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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