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잔혹한 킬러 오만석 비열하고 강렬한 눈빛 촬영컷 공개

  • 등록 2007.03.13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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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월 22일 개봉 예정인 영화 <수>(제공 /배급 : 시네마서비스l공동 제공 : CJ 엔터테인먼트l제작: 트리쯔 클럽 |주연: 지진희, 강성연)에서 가장 중요한 코드는 ‘변신’이다. 남성성을 중요시하는 하드보일드 액션의 세계적 거장 최양일 감독 특유의 연출 스타일만으로 남자 배우들의 ‘변신’이 가장 기대되는 것.

때문에 2006년 KBS 2TV ‘포도밭 그 사나이’를 통해 순박함과 듬직한 남성상으로 여성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오만석 또한 <수>를 통해 잔혹한 킬러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수>에서 해결사 수(지진희)를 끈질기게 쫓으며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는 오만석은 기존의 이미지를 한번에 지워버릴 강렬한 눈빛으로 2007년을 시작할 예정이다.

비열하고 강렬한 킬러 점박이, 오만석 촬영컷 공개!
카리스마 눈빛에서 2007년 최고의 악역 탄생!

영화 속 비열하고 끈질긴 킬러 점박이 역의 오만석은 기존의 공개된 영화 스틸 이외에도 본포스터 를 위해 촬영한 포스터컷에서도 그만의 강렬한 눈빛을 선보인다. 드라마 속의 순박한 눈빛은 전혀 찾아볼 수 없고 영화 속 지진희의 목숨을 끈질기게 노리는 비열하고 잔혹한 킬러 점박이만이 보일 뿐이다.

특히 포스터 컷으로 선택된 비니를 고쳐 쓰며 앞을 보는 오만석은 오만석의 팬들조차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기존의 이미지와 틀려 영화 <수> 홈페이지에는 포스터 속의 그가 오만석인지 문의하는 네티즌들의 글이 올라올 정도다. 이미 공개된 예고편의 서두를 장식하는 그의 대사 “제가 사람을 하나 죽였는데 말입니다”가 네티즌에게 많은 화제거리로 댓글이 달렸을만큼 주목을 받고 있는 오만석은 영화 <수>를 통해 2007년 최고의 악역임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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