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홍재문기자]원/달러환율이 943원선을 바닥으로 형성하는 모습이다.
1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전날 종가보다 0.3원 낮은 943.7원에 개장했으나 개장가를 저점으로 삼고 944.8원으로 상승했다.
10시 현재는 944.30/60에 호가되고 있다.
엔/달러환율은 117.6엔으로 하락했다. 따라서 원/엔환율은 802원선으로 상승반전했다.
외국인이 현선물 순매수를 지속하고 있지만 주가는 하락세다. 주가 상승이 없으면 원화 강세가 나오기는 어렵다.
952원까지 오른 뒤 943.2원으로 하락하며 상승갭을 채웠다. 이제 940원대 박스권을 형성하면서 숨고르기를 한 뒤 추가상승 시점을 모색할 것이다.
홍재문기자 jmoon@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