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신수영기자]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삼양사 의약연구소에서 개발한 금연보조제 '니코스탑'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그간 대웅제약에서 판매해 왔으나 최근 한독약품과 삼양사 두 회사가 영업마케팅 계약을 새롭게 체결하면서 한독약품에서 판매하게 됐다.
이와 관련, 한독약품은 지난 6~7일 대전 리베라 호텔에서 '니코스탑' 발매기념식을 갖고 영업마케팅 전략을 논의했다.
한독약품은 '니코스탑' 판매 확대를 위해 주요 소비처인 약국과 보건소를 동시에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이 제품은 붙이는 '패취형'과 캔디형 '트로키형' 두 가지 형태로 판매된다.
신수영기자 imlac@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