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지산기자]
한국편의점협회는 12일 정기총회를 열고 이상수 보광훼미리마트 대표이사 사장(사진, 57)을 제 8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이상수 회장은 국내에 편의점이 도입된 이래 17년동안 편의점업계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온 전문경영인이다. 그는 2005년부터 지금까지 보광훼미리마트의 사장직을 맡아왔다.
김지산기자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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