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임지수기자]
팬택계열 스카이는 KTF와 함께 화이트데이를 맞아 캔디류를 증정하는 ‘MUST HAVE_LOVE’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 발렌타인 데이에 이어 세번째로 개최되는 ‘MUST HAVE_LOVE’ 페스티벌로 용산 아이파크몰, 강변 테크노마트, 종로매장에서 14일까지 진행된다.
'행운의 다트게임'은 행사장 다트판에 적힌 선물명을 맞추는 고객에게 캔디류, 액정클리너를 각각 증정하는 행사다.
'SKY와 시작하는 달콤한 봄'올 통해서는 행사기간 동안 판매점에서 스카이 슬림폰 IM-S110K, 슬림슬라이드 IM-S130K, 붐붐폰 IM-U160K, 핸디 IM-S200K를 구매, 개통하는 고객에게 캔디류를 제공한다.
'사랑의 카트'는 도우미들이 음료수 및 캔디류를 카트에 담아 판매점을 방문해 전달하는 감사이벤트. 최근 임직원들이 판매점을 직접 방문해 제품에 대한 반응을 파악하는 QMI(Quick Market Intelligence)활동을 벌이고 있는 스카이가 화이트 데이를 맞아 작은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는 것이다.
스카이는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통해 고객 및 판매대리점과의 직접적 접촉을 늘리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임지수기자 ljs@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