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명룡기자] 헬리아텍은 9일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당사는 유상증자의 시기 및 발행 규모 등에 대해 협의 중에 있다"며 "향후 3개월 이내에 유상증자 계획을 확정할 것으로 예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다만 "사업추진 방향과 시장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며 "관련 내용 확정시 즉시 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공시 원문.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재공시】
당사는 유상증자의 시기 및 발행 규모 등에 대해 협의 중에 있으며, 향후 3개월 이내에 유상증자 계획을 확정할 것으로 예정하고 있으나, 당사의 사업추진 방향과 시장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그 일정도 변경될 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 확정시 즉시 공시할 예정입니다.
김명룡기자 dragong@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