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작년 영업손 9.2억원 전년비 '적자전환'

  • 등록 2007.03.09 08: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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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명룡기자] 인터파크는 9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손실 9.2억원을 기록해 전년 영업익 8.1억원에 비해 적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인터파크의 지난해 매출액은 1060.4억원,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78.6억원 이었다. 인터파크는 계열회사의 지분법평가이익 확대와 계열회사 유상증자에 따른 지분법적용투자주식처분이익 발생으로 당기순이익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한편, 영업이익 부분의 경우 경쟁심화로 인한 매출부진 및 신규사업 투자로 인한 비용의 증가로 부진했다고 밝혔다.

또, 매출액은 회계처리가 변경됐다는 설명이다. 인터파크는 2006년 12월 기업분할로 인한 매출 인식 변경됐다고 밝혔다. 즉, 인터파크쇼핑, 도서 ,ENT, 투어의 12월 실적은 지분법손익으로 반영되며 2006년 12월 오픈한 마트사업 총액매출 인식한다는 것이다.

김명룡기자 dra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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