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금융권 위성영상방송시스템 수주 활발

  • 등록 2007.03.08 08:54:00
크게보기


은행을 중심으로 금융권 전반에 걸친 위성영상방송시스템 구축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네트웍스의 연이은 수주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정보통신서비스 기업 삼성네트웍스(사장 박양규(朴亮圭), www.samsungnetworks.co.kr)는 지난해 10월 수주, 최근 구축을 마친 기업은행 위성영상방송시스템에 대한 개국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방송제작(스튜디오, 부조정실), 위성송출(엔코딩, 전송제어, NMS, VOD), 위성수신 등 총 3개 부문으로 구성된 이번 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으로, 15개 지역본부를 포함한 500여개 지점 및 출장소 등 기업은행 전국 모든 사업장에서 양질의 영상 교육과 신속한 정보 공유 등을 통한 업무 효율성의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기업은행은 이번 시스템 가동이 내방고객 대상의 홍보 프로그램 방송과 다양한 방송 컨텐츠 제작 및 활용을 통한 ‘글로벌 선도금융그룹’ 으로서의 위상 확립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와 아울러, 삼성네트웍스는 농협중앙회 전국 2300개소점(2007년 1월 완료)과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전국 1250개 지점(우리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우리투자증권, 우리자산운용, 우리에프앤아이, 우리금융정보시스템 등(2006년 11월 완료))에 사용자 중심의 위성 송 · 수신시스템 구축을 완료, 내부구성원 및 외부고객들로부터의 큰 호평 속에 정식 운영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 금융사업2팀 박병률 과장은 “향후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위성방송시스템 도입의 활성화가 예상됨에 따라, 이번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수주 마케팅 전개에 박차를 가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뉴스와이어 desk@newswire.co.kr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