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커피 재배 농가 보호 캠페인 실시

  • 등록 2007.03.07 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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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장성규)가 아시아와 남미, 아프리카의 커피 재배 농가를 보호하는 특별 캠페인을 3-4월 2개월간 전국 190여개 매장에서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각 매장에서는 공정 거래 커피인 카페 에스티마를 비롯해 프리미엄 가격으로 구입하는 르완다 커피, 자연 건조 공법으로 생산되어 한정 판매되는 에티오피아 셜키나 커피 등 다양한 커피 원두를 4종 구입하면 1봉을 무료로 제공한다.

아울러 기간 중 드립 커피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커피 원산지 소개 등 정보가 담긴 커피 수첩을 증정하고, 매장 별 커피 세미나와 다양한 샘플링 활동 등을 전개한다. 이와 함께 3월 한 달간 판매되는 드립 커피 매출액의 1%와 이에 대한 매칭 금액을 긴급 구호 단체인 월드 비전을 통해 이디오피아 식수 개선 사업에 쓰이도록 기부한다.

또한 부산 스타벅스 남포동점에서는 3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 월드 비전 긴급 구호 팀장이자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의 저자 한비야씨를 초청해 저자와의 대화 행사를 열고, 이디오피아 지역 돕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푸른숲 출판사와 한비야씨 역시 같은 기간 중 책 판매 금액 및 저자 인세 각 1%를 월드비전에 기부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이디오피아 지역 돕기 행사에 동참한다.

스타벅스는 미 경제 전문지 포춘지에 의해 2007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2위에 선정되었는데, 프리미엄 가격 지불을 통해 커피 농가를 지원하고 커피 산지의 환경을 보호하는 노력이 인정 받은 결과이다. 2006년 스타벅스의 커피 원두의 평균 구매 가격은 파운드당$1.42로(kg당 $3.12), 이는 국제 현물 거래소의 평균 시세인 $1.04(kg당 $2.28)을 상회하는 가격이다. 아울러 자체 개발한 환경 친화적 농민 직거래 시스템인 CAFÉ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벅스 전체 원두 구매량의 53%에 해당하는 1억5천5백만 파운드의 원두를 구매 하는 등 커피 농가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다.

스타벅스는 또한 북미 지역 최대의 공정거래 커피 구매 및 배전, 유통 업체로 2006년 한해 모두 1천8백만 파운드의 커피를 구매하였다. 또한 공정 거래 인증 라벨 단체와 손잡고,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공정 거래 제품을 각국의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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