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신수영기자]제넥셀세인은 다국적 제약사인 '바텔'의 오하이오주 소재 연구소와 탄저균 해독 항체에 대한 탄저균 흡입독성 중화 효능시험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정공시했다.
바텔연구소는 제넥셀이 개발하고 있는 탄저균 해독 항체를 가지고 탄저균 포자를 흡입시 나타나는 독성 중화 효능을 시험하게 된다.
회사측은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탄저균 해독제의 임상시험 및 제품화 개발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신수영기자 iml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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