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규창기자]
예당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예당은 7일 개장과 동시에 가격제한폭인 550원 내린 31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예당은 6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영업손실 183억1700만원, 경상손실과 순손실은 324억88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규창기자 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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