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백진엽기자]대상은 6일 발효조미료, 종합조미료에 이은 3세대 천연액상 조미료 '전문가 솜씨 국선생(국鮮生)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국선생'은 해물, 쇠고기, 닭고기, 야채 등 4종으로 '방배동 요리선생'으로 유명한 가정요리 전문가 최경숙씨가 직접 개발에 참여해 30년에 걸친 그의 맛내기 비법을 고스란히 담았다.
쇠고기, 멸치, 새우 등 전문가가 선별한 10여가지 천연 원료를 엄선해 역삼투압 정수시스템으로 걸러낸 물을 이용해 단계별로 우려낸 국물이다. 설탕,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및 MSG는 일절 첨가하지 않았다.
국물요리는 기본이고 전골, 죽, 김치, 부침 등 한식을 비롯해 중식, 양식요리에 이용이 가능해 요리의 편리성을 높이고 시간을 단축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1L용기이며 가격은 2450원.
이와 함께 대상은 만능요리장인 '선생 맛간장소스' 2종도 함께 선보였다. 이 제품은 조림, 볶음, 구이, 찜, 무침 등에 이용할 수 있는 조림·볶음용과 김치찌개, 떡국 등에 이용할 수 있는 탕·찌개용 등으로 나뉜다. 가격은 300ml가 3850원, 440ml가 5400원.
백진엽기자 jy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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