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경환기자]태국의 경제성장률이 2년래 최저 수준으로 둔화됐다.
태국의 지난해 4분기 경제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5년 1분기 기록한 3.5% 이후 최저 성장률이다.
올해 경제성장률도 정치적 이슈에 의거해 그다지 높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정부 경제자문기구의 책임자인 암폰 키티암폰은 "올해 경제성장이 제한 적일 것"이라며 "투자회복이 정치불안으로 예상보다 더딜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경환기자 kenn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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