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영화마니아들을 위한 특별 강연 시사회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올 봄 논란의 화제작 <뷰티풀 선데이>. 진광교 감독, 박용우 주연의 이번 영화에서 박용우는 아내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마약조직과 결탁하는 강형사 역을 맡아 진한 감정 연기에 도전, 개봉 이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9일 신촌 메가박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시사회는 영화발표에 이어 감독, 배우와 관객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 기존의 시사회와는 다른 형식을 진행된다. 영화발표 이후 진행되는 질의응답 시간에는 ‘영화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매력’, ‘어떻게 영화배우를 시작하게 됐는지’, ‘영화배우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 등 영화인으로서 진광교 감독과 배우 박용우에 대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배우 박용우의 생일을 맞이해 조촐한 생일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뷰티풀 선데이>시사회 참가 신청은 오는 15일 까지 진광교 감독과 배우 박용우에게 묻고 싶은 점 또는 영화 <뷰티풀 선데이>에 궁금했던 점을 행사페이지(http://sunday.jobkorea.co.kr)를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60명에게(1인 2매) 시사회 초대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3월 16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시사회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취업도서 ‘면접질문 174제’도 제공된다.
시사회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