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햄버거 먹으면 재밌는 게임을 받고, 게임을 즐기다 보면 영어 실력이 오른다?'
이런 즐거운 일이 지금 가까운 버거킹 대리점에서 일어나고 있다. 모바일게임 전문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에서는 버거킹과 함께 '버커킹-컴투스가 함께하는 레벨 업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버커킹-컴투스가 함께하는 레벨 업 페스티벌!'은 4월 4일까지 전국의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기간 중 버거킹에서 'BK 싱글즈 세트'를 사 먹는 모든 고객들에게 허약영어 체질개선 게임 '영어뇌습격'을 선물한다.
'BK 싱글즈 세트'는 칠리 버거, 불고기 버거, 웨스턴 치즈 버거 3종의 세트 메뉴를 말한다. 이 싱글즈 버거 3종은 100% 순쇠고기에 칠리 소스, 불고기 소스, 웨스턴 소스 등 3가지 버거별로 소스를 차별화하여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버거킹이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이다.
세트별 3,500원의 저렴한 가격과 100% 순쇠고기에 버거별로 차별화된 3가지 소스로 구성해 부담없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
'영어뇌습격'은 휴대폰으로 재미있는 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2,200개의 영어단어와 660개의 문장, 365일치의 회화를 익힐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국내 최고의 모바일 게임 개발업체 컴투스에서 만들고, 인기 영어강사 이보영씨가 감수를 맡아,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이벤트에 참가하고 '영어뇌습격'을 다운로드 받으면, 이보영 영어친구의 온라인 강좌 20% 할인권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정상의 패스트 푸드 브랜드와 모바일 게임업체가 함께 진행하고, 청소년들이 즐기는 놀이 문화들과 학습이라는 니즈에 잘 부합하고 있어 이후 관련 제휴 프로모션들에 좋은 선례가 될 듯 하다.
컴투스 국내마케팅팀 채문기 팀장은 "기초 영어의 필요성을 가장 크게 느끼는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버거킹인 만큼, 게임과 햄버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이벤트로 함께 기획해 보았다"며, "가까운 버거킹에서 새 학년 새 기분으로 즐거운 영어 공부를 경험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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