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박준식기자]배성기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되는 '제47차 APO(아시아생산성기구) 생산성본부장 회의'에 참가한다,
이번 회의는 회원국 회장들이 모여 전년도 사업을 평가하고 올해 집행예정 사업을 확정하는 자리다. 이 자리에서는 앞으로 2년간의 사업내용과 예산계획 등도 논의된다.
배 회장은 글로벌 개방시장에서의 기업경쟁력 강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제언을 마련했다.
이 제언에는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혁신주도형 성장전략정책과 △정책추진 지원을 위한 한국생산성본부의 생산성혁신추진전략, △국가 생산성혁신 운동 중추기관으로서의 NPO의 핵심 역량 강화 등이 담겼다.
박준식기자 win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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