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희정기자]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이 개발 중인 액션 다중접속역할게임 '프리스톤테일2'가 지난달 23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 비공개서비스를 마쳤다.
이번 비공개서비스에서는 3000명의 테스터 중 95% 이상이 접속을 했고 테스트 기간 중 동시접속자가 꾸준히 1000여명을 넘겼다.
서버 및 시스템 안정에 중점을 둔 이번 테스트는 '프테2' 전투 및 아이템 습득 업그레이드, 퀘스트 수행, 파티 플레이, 레벨업에 따른 스킬 배우기 등 MMORPG의 기본적인 틀을 선보였다.
예당온라인 '프테2' 기획팀 이서우 팀장은 “이번 첫 테스트를 통한 게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게임에 반영할 것”이라며 “2차 테스트에서 추가 캐릭터를 선보이는 등 게임의 완성도를 더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테2'는 오는 여름 방학에 공개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희정기자 donts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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