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박성희기자][6개월래 최대 낙폭]
1일 대만증시가 뒤늦은 중국발 쇼크로 3% 가까이 하락했다.
전날 '평화의 날'로 휴장했던 증시는 연휴 후 투자자들이 세계 증시 급락에 따른 여파로 매도세를 보이면서 급락세를 연출했다.
이날 가권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83% 밀린 7678.67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8월 21일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것이다.
박성희기자 star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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