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지배구조펀드(KCGF), 일명 장하성 펀드가 전일 지분매입을 선언한 후 화성산업이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가운데, 과거 관련주로 거론됐던 종목들은 전일보다 소폭의 오름세를 나타내고있다.
23일 화성산업은 개장초 상한가로 출발했으나, 전일 관련주로 조명을 받으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던 벽산건설은 9시5분 현재 1.87%상승에 머물고 있다.
전일 8%대로 급등했던 대한제강도 1.42%올랐다.
지배구조펀드를 이끌고 있는 장하성 교수는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태광그룹 외에 다수의 기업의 주식을 매입했다고 언급한바 있다.
장펀드가 이미 보유중인 대한화섬과 태광산업 역시 소폭의 오름세다.
김동하기자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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